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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강변역 맛집 짬뽕 전문점 짬뽕가온 짜장면도 맛집 서울 광진구에서 중식당을 찾는다면 구의역과 강변역 사이에 있는 짬뽕가온도 고려해 볼 만한 곳입니다.두 역에서 도보로 넉넉히 15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으며, 짬뽕을 전문으로 하지만 짜장면과 탕수육, 새우 요리 등 다양한 중식 메뉴도 맛볼 수 있습니다. 여러번 직접 방문해 여러 메뉴를 먹어보면서 느낀 음식의 특징과 매장 분위기, 서비스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구의역과 강변역 사이에 있는 중식당짬뽕가온은 구의역과 강변역에서 걸어서 방문할 수 있는 중식당입니다.주변 상가에는 음식점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 처음 방문했을 때는 이곳도 얼마나 오랫동안 자리를 지킬지 궁금했습니다. 처음에는 짬뽕 전문점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평소 좋아하는 짜장면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만족스러운 맛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 2026. 10. 11.
강화도 독채펜션 스테이 오후열시 숙박 후기 아쉬운 점보다는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많아 기대하고 방문했던 독채펜션 스테이 오후열시입니다.이번 여행에서 가족 다섯 명이 함께 1박을 머물렀는데,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보았던 사진과 실제 공간에는 조금 차이가 있었지만, 숙소 곳곳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요소가 잘 갖춰져 있어 휴식을 목적으로 방문하기에는 괜찮은 곳이었습니다.특히 서울에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운 고요한 분위기와 독채 숙소 특유의 여유가 인상적이었습니다.마트에서 숙소까지 5분거리숙소에서 직접 음식을 해 먹을 계획이라면 장을 본 뒤 이동 거리가 짧다는 점이 편리합니다. 식재료나 음료처럼 냉장 보관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한 경우에도 장시간 이동하지 않고 바로 숙소로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좋.. 2026. 10. 3.
강화 수산물시장 외포항 수산물 직판장 수산시장을 찾아간다는 생각으로 방문했던 곳은 예상했던 대형 수산시장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파랗게 칠해진 긴 컨테이너 건물에 여러 젓갈 판매점이 나란히 들어서 있었고, 각 가게에서는 젓갈과 함께 다양한 해산물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처음에는 생각했던 수산시장과 달라 조금 당황했지만, 막상 안으로 들어가 보니 젓갈뿐만 아니라 조개류와 해산물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생각했던 수산시장과는 다른 젓갈직판장젓갈직판장은 일반적인 대형 수산시장처럼 넓은 공간에 여러 수산물이 진열되어 있는 형태는 아니었습니다.긴 컨테이너 형태의 건물 안쪽으로 여러 가게가 붙어 있는 구조라 한 곳씩 지나가면서 판매하는 품목을 살펴보게 됩니다. 젓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곳이지만 일부 가게에서는 조개류나.. 2026. 10. 2.
강화도 맛집 쌈밥이네 후기 강화도에 가면 아무래도 바다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어지는데, 이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쌈밥이네라는 곳에 다녀왔다.쌈밥을 좋아하는 부모님과 함께 가는 거라 메뉴 선택은 어렵지 않았다.무엇보다 갓 지은 밥에 고기와 쌈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부모님도 좋아하실 것 같았다.그런데 도착해서 보니 생각보다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오전 11시 반쯤이었는데 평일인데도 주차장이 거의 차 있었고, 1층 자리도 두세 자리 정도만 남아 있었다.'여기는 사람들이 꽤 찾아오는 곳인가 보네?'사람이 많으니 음식 맛도 자연스럽게 기대가 됐다.ㅎㅎ주차장은 두 곳이라 조금 여유가 있었다쌈밥이네는 2층 건물로 되어 있었고, 식당 앞에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내가 방문했을 때는 식당 건물 쪽 주차공.. 2026. 10. 1.
건대 샤브샤브 월남쌈 스타시티 그린플레이트 평일 주말 후기 신랑과 한번 가봤던 곳이라 이번에도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결정하기 쉬웠던 곳이었기에 가족 식사로 결정하기도 쉬웠던 장소였다.건대 스타시티에 있는 그린플레이트!샤브샤브와 월남쌈을 함께 먹을 수 있고, 샐러드바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가족끼리 외식할 때 메뉴 고르기 애매하면 여러 종류의 음식을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뷔페식의 식당이 최고인 것 같아 결정하게된 곳이다.부모님과도 함께 가기에 이번에는 예약을 하려고 보니 평소보다 금액이 5천 원 정도 더 비싸길래 주말에는 다른 메뉴가 더 나오나? 싶어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네~ 더 맛있는 메뉴예요.”라고 말씀하시길래 '아~ 평일보다 뭔가 더 있나 보다.' 하고 방문했다.그런데... 대.실.망. 똑같잖아.쳇.공휴일이라 기대했던 게 조금 아쉬웠던 이유물론 저녁.. 2026. 10. 1.
홍천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리조트 소노캄 즐기 다 왔다!차에서 내리기 전 이미 멀리 하얀 눈밭이 보인다."와~ 눈이다!"우리는 스키나 보드를 타러 온 건 아니었는데도 아침부터 바람을 가르며 내려오는 사람들을 보니 괜히 마음이 설렌다.겨울에 스키장에 오면 직접 타지 않아도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눈을 보는 것만으로도 괜히 여행 온 기분이 제대로 난다.체크인 전에 먼저 리조트 구경체크인 시간이 12시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11시 40분쯤이었던 것 같다.조금 일찍 도착해서 바로 썰매장으로 가기도 애매해서 일단 번호표부터 뽑았다.그런데 웬걸. 대기번호가 2번!이 정도면 객실 배정까지 오래 기다리지는 않겠구나 싶어서 그동안 리조트 안을 구경하기로 했다.주차장에서 들어오는 입구 말고 뒷문 쪽으로 가보니 소노펫 패밀리룸으로 연결되는.. 2026. 9. 30.